INI스틸,31일 자사주 570만여주 소각 결의 입력2006.04.02 19:20 수정2006.04.02 1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INI스틸이 주식을 이익소각키로 했다. INI스틸은 보통주 517만3천648주,우선주 51만5천841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소각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소각대상주식은 합병으로 인한 주식매수청구 행사로 보유중이던 잔여 자기주식 전부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그래도 나스닥은 간다' 엔비디아·레버리지 ETF에 몰린 투자고수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상위 1%인 해외주식 고수들이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와 관련 상장지수펀드(ET... 2 [마켓칼럼] 질주하는 中 기술주…추가 상승 여력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전무트... 3 2차전지·바이오 '공매도 경고등' 켜졌다 오는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를 앞두고 증시 대차거래 잔액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공매도 전 주식을 빌리는 작업인 대차거래의 증가 속도로 비춰볼 때 공매도 재개의 영향이 작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시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