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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준 의원 '아시아 베스트 드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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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맞춤양복기술협회 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맞춤양복연맹 서울총회에서 '아시아 베스트 드레서'로 정몽준 의원이 13일 선정됐다. 베스트 드레서 선정은 아시아 8개국의 맞춤양복 장인 5백여명과 패션담당 기자들의 투표에 의해 이뤄졌다. 한국맞춤양복기술협회는 또 각 분야 국내 베스트 드레서로 △정치=서청원 한나라당 대표,박상천 민주당 최고위원 △경제=양인모 삼성엔지니어링사장,이학갑 대림통상 대표이사 △사회=이어령 前문화부 장관 △문화=탤런트 박인환씨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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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들 "수학여행 줄어든 원인, 교사 책임 전가 구조 탓"

      교원단체들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학교 소풍과 수학여행이 줄어든 현실을 언급한 데 대해, 현장체험학습 위축의 근본 원인은 교사에게 집중된 안전사고 책임 구조라고 지적했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이날 논평에서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어려운 학교 현실을 직시하고 교육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에 대해 긍정적 평가한다”면서도 “실질적인 법적·행정적 보호 장치 부족과 업무 부담이 심각한 현실에서 체험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독려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어 우려와 아쉬움을 표한다”고 밝혔다.이어 “대통령이 언급한 안전 인력 보강이나 비용 지원은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사고 발생 시 모든 법적 책임을 교사 개인이 짊어져야 하는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체험학습 정상화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교사노동조합연맹도 구두 논평을 내고 현장체험학습이 위축된 이유에 대해 “사고가 나면 책임이 교사 개인에게 몰리는 현실 때문”이라고 밝혔다.또 “교사가 책임을 회피한다는 인식은 현장을 오해한 것”이라며 “다시는 강원 현장체험학습 사고와 같이 교사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부는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과 교원 보호 장치를 먼저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역시 논평에서 “대통령과 국회, 교육당국이 현장체험학습 위축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짚고 있어 심히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교사에게는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를 적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요구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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