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길 한진해운 사장 사임 입력2006.04.02 18:35 수정2006.04.02 18: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찬길 한진해운 사장이 31일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회사측은 공동 대표이사인 최원표 수석부사장이 당분간 경영을 책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지난 4월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여러차례 사의를 밝혀온 것으로 전해졌다. 조일훈 기자 ji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동하 교원투어 대표 "항공업계 협업 확대…여행 경험 차별화" 장동하 교원투어 대표는 "여행 산업 전반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항공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8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6일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열린 '교... 2 JP모건 "한미반도체의 삼성전자 납품 확률 제한적" 세계적인 투자은행(IB) 제이피모건(JP Morgan)이 한미반도체의 투자 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도를 뜻하는 '언더웨이트(Underweight, 투자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했다.... 3 삼성 로고 쓴 업체들 '미국행'…테크 덕후들 '취향저격' [CES 2026] 삼성전자가 발굴한 스타트업 15곳이 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들 업체는 CES에서 제품·서비스를 홍보하면서 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