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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30일) 국고채3년물 年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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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수익률이 급등했다. 30일 국고채 3년물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11%포인트 오른 연5.57%를 기록했다. 회사채 AA-등급(3년 만기) 금리는 전날보다 0.10%포인트 상승한 연6.44%,한경KIS로이터 종합채권지수는 0.19포인트 떨어진 102.16을 나타냈다. 전날 미국 증시와 미 국채금리 폭등의 영향으로 채권금리도 급등세로 출발했다. 한국은행이 실시한 통안증권 입찰물량이 예상보다 많았던 점도 시장에 부담이 됐다. 하지만 통안증권 입찰에서 확인된 대기 매수세와 주가의 상승폭 둔화가 수익률 상승을 제한했다. 통안증권 입찰은 2년물 2조원 어치가 연5.59%에 낙찰됐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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