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Digest] 파워콤 3자입찰 4社 참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로통신 데이콤 온세통신과 미국계 투자펀드인 칼라힐 등 4개사가 한국전력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파워콤 3차 입찰에 참가하겠다는 입찰의향서(LOI)를 30일 제출했다. 2차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던 두루넷은 이번 입찰에 의향서를 내지 않았다. 한전은 다음달 28일 입찰제안서를 접수받아 8월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9월중 최종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강현철 기자 hc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한국에 'GPU 연구거점' 설립한다

      세계 인공지능(AI) 반도체 1위 회사인 엔비디아가 국내에 연구개발(R&D) 거점을 설립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0월 한국을 찾아 고성능 AI 반도체 26만여 개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것...

    2. 2

      메타, 전력 쇼핑…오클로·비스트라와 '원전 동맹'

      메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원자력 기업 세 곳과 총 6.6기가와트(G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두 곳은 아직 상업 운전 단계에 이르지 않은 소형모듈원전(SM...

    3. 3

      "美는 해고로 회사 체질 개선…고객보다 직원 장악해야"

      “한국에서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받으면 1억원 정도지만 미국에서는 10억원이 기본이에요.”인공지능(AI) 샌드박스 게임을 개발 중인 데이비드 방(31·한국명 방준호) 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