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대우종합기계와 29억원 비호훈련장비 공급계약 입력2006.04.02 18:27 수정2006.04.02 18: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시장 지정업체인 유니텍은 지난 26일 대우종합기계와 29억1천만원 규모의 비호훈련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2006년 8월말까지이다. 회사는 이번 공급계약으로 안정적인 신규 매출처를 확보하는 동시에 국내 훈련용 시뮬레이터 시장선점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 년 새 83% 폭락했는데…대주주 '담보 폭탄' 터지나 '발칵'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는 선한결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한경닷컴 사이트에 먼저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먼저... 2 사흘간 80% 폭등했는데…"폭탄 언제 터질지 몰라" 경고 [종목+] '정치인 테마주'가 무더기로 급등세를 나타냈다. 이들 테마주는 최근 3거래일 간 거래량과 회전율(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된 주식수)도 최상위권이다. 증권가에서는 급등락 사유가 뚜렷하지 않은 기업에는 신중히... 3 '해방의 날' 앞두고 투매…지금 폭락이 차라리 좋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주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악화한 소비자 심리, 기업의 실적 경고 등 악재가 쏟아졌습니다. 다음주 '해방의 날', 그리고 주말을 앞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