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누드풍경' 입력2006.04.02 17:59 수정2006.04.09 16: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천5백여명의 누드모델 지원자들이 20일 스위스 노이차텔에서 미국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의 작품인 '누드풍경'에 출연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노이차텔 로이터뉴시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아르테미스 2호에서 바라본 달 6일 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이 탑승한 ‘오리온’ 유인 캡슐이 달 중력권에 진입했다. 지구 중력보다 달 중력이 더 강한 영역에 들어섰다는 것으로,... 2 "중동發 인플레 장기화…금리 수준 더 높아질듯" 제이미 다이먼 JP모간 최고경영자(CEO)가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충격이 인플레이션 장기화를 이끌며 시장 예상보다 금리가 더 오래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6일 ... 3 이란 "일시적 휴전 수용 못해"…트럼프는 '종전 합의' 압박 이란 정부가 미국의 종전안에 대해 '휴전 수용 불가' 내용을 담은 공식 답변서를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관영 IRNA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날 IRNA 보도에 따르면 총 10개 항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