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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양테크,막스트로닉스 지분 42%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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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양테크는 광반도체업체인 막스트로닉스(대표 김병천)에 9억7천6백만원을 출자,지분 42%(1만6천8백주)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측은 영업다각화에 따른 전략적 제휴차원에서 출자했다고 설명했다. 광주시에 소재를 두고 있는 막스트로닉스의 자본금은 3억원이지만 이번 선양테크의 구주인수 및 신주 1만주 인수후에는 자본금이 4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선양테크는 동영상 중계장치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기존의 음악용 CD플레이어에 연결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해 비교적 고가인 CVD플레이어를 구입할 필요없이 경제적으로 매우 효율적이며 CD플레이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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