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즈니스 유머] 매력 포인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he was one the highest-paid actresses in Hollywood. She was very talented and has won an Oscar. But she was also very vain and difficult to work with. Usually, she would terrify all the directors by her demands. But at last she met her match, a young director who was known for his sharp wit. She tried to rattle him by complaining : "you're not ptotographing my best side." He replied sweetly : "How can I, darling? You're sitting on it." ----------------------------------------------------------------- ▲vain : 우쭐하는, 시건방진 ▲terrify : 깜짝 놀라게 하다 ▲meet one's match : 호적수를 만나다 ▲sharp wit : 날카로운 재치 ▲rattle : 수다스럽게 지껄이다 ----------------------------------------------------------------- 그 여자는 할리우드에서 몸값이 가장 많이 나가는 것으로 꼽히는 배우였다. 대단히 유능해서 오스카상도 받았다. 그러나 하도 우쭐대는 통에 함께 일하기가 어렵다는 흠이 있었다. 그녀의 요구는 감독들을 하나 같이 아연실색하게 하곤 했다. 그런데 마침내 만만찮은 상대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예리한 재치를 번득이는 것으로 이름난 젊은 감독이었다. "아니 어째서 나한테서 제일 좋은 데로 카메라를 갖다대지를 않는거냐구요"라며 그녀는 감독을 마구 해대려 들었다. 그러자 감독은 상냥하게 받아넘겼다. "제일 좋은 데를 깔고 앉았으니 무슨 수로 거기를 찍냐구요?"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