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기금이사장 배영식씨 입력2006.04.02 16:08 수정2006.04.02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20일 신용보증기금 신임 이사장에 배영식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53)을 내정했다. 행시 13회인 배 이사장 내정자는 경북 성주 출신으로 경북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나와 경제기획원 대외경제국 심의관, 재정경제원 공보관, 주영대사관 참사관, 재경부 경제협력국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캄보디아 스캠 설계자' 천즈…어촌 출신 '범죄 황제'의 몰락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체포됐다. 직후 중국으로 송환되면 중국 매체들도 그의 체포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천 회장의 스캠 범죄 단지는 동남아... 2 정부 "중국의 日수출 통제, 공급망 연결된 한국도 영향권" 중국 정부의 일본 수출 통제 강화 조치가 국내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산업통상부는 8일 대한상의에서 윤창현 산업자원안보실장 직무대리 주재로 '산업 공급망 점검 회의'를 열고 중국의 이번... 3 '코스피, 잘 먹고 갑니다'…'역대 최대' 12조원 팔았다 가계의 국내 주식 운용 규모가 지난해 3분기 역대 최대 규모로 감소했다. 코스피 지수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장기투자보다는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다. 반면 해외 주식 운용액은 증가세를 이어갔다.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