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나리지온 산학협력 체결 입력2006.04.02 16:03 수정2006.04.02 16: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운대(총장 박영식)는 19일 화합 반도체 전문회사인 나리지온(대표 조장연)과 초고주파 집적회로 연구 개발 및 차세대 무선통신 부품개발 등을 위한 산학협력을 맺었다. 이에따라 나리지온은 광운대에 무선통신용 반도체칩 회로 설계 및 제작에 필요한 12억원 상당의 장비를 기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진웅, 은퇴 이후 행보 미확인…'연락 끊고 칩거' 주장 나와 배우 조진웅이 지난해 12월 연예계 은퇴 선언 이후 가까운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은 채 칩거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최근 유튜브 채널 '더팩트'는 '조진웅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나'라... 2 복지부 "담뱃값 인상·주류 부담금, 현재 검토 안 해" 보건복지부가 담배에 부과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 인상과 주류에 대한 부담금 신규 부과 방안에 대해 "현재 검토하지 않는다"고 28일 밝혔다.복지부는 전날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 3 법원, 통일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4월 30일까지 석방 법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해 일시 석방을 허가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한 총재에 대한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했다. 정지 기간은 오는 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