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중국에 내달 합자투자법인 설립..6.2억 투자 입력2006.04.02 14:56 수정2006.04.02 14: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원F&B가 중국에 합자투자법인을 세운다. 동원F&B는 청도시에 수산물통조림 및 가공식품 생산업체인 '청도동원F&B유한공사'(자본금 1백만달러)를 내달말 설립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원F&B의 투자액은 6억2천7백만원(지분율 51%)이다. 회사는 합자투자를 통한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NH證 "카카오톡 연금채널 추가하고 SSG랜더스 티켓 받아가세요" NH투자증권은 연금자산 규모가 17조원을 돌파한 걸 기념해 한국프로야구(KBO) SSG랜더스 구단과 함께 나무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 추가 이벤트’를 7월5일까지 진... 2 한투운용,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ETF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31일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30일 밝혔다.해당 ETF는 수출 경쟁력을 갖춘 국내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압축형 상품이다.... 3 키움증권, 개인투자자에도 '코스닥 키우고 콥데이' 행사 문 열어 키움증권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2026 코스닥 키우고 콥데이'(2026 KOSDAQ KiwooGo Corporate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