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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으로 불러 주세요 .. 한빛銀, 새 CI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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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은행에서 이름을 바꾼 우리은행(www.wooribank.com)은 20일 오전 '우리나라.우리은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CI(기업이미지 통합)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거래고객 대표 60여명 등 6백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승 한은 총재, 류시열 은행연합회장, 김우식 연세대 총장, 이종훈 경실련 공동대표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덕훈 행장은 기념사에서 "새 CI 선포를 계기로 고객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이 되자"고 제안했다. 우리은행은 새출발을 기념해 다음달 말일까지 신규고객중 2천여명을 추첨, 드림건조 세탁기 등 각종 경품을 증정키로 했다. 당첨자는 오는 7월 10일 우리은행 본.지점과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하영춘 기자 ha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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