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업 두달째 증가 .. 6대도시 지난달 27%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달 연속 창업이 늘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신용평가정보가 16일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전국 7대 도시를 대상으로 창업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문을 연 회사는 모두 3천5백74개로 지난 3월보다 7.8% 증가했다. 3월에 이어 창업 대열에 들어서는 업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에는 특히 지방의 창업 열기가 뜨거웠다.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6대 지방도시의 신설법인은 1천4백개로 3월보다 27.5% 늘었다. 특히 부산(4백55개) 인천(2백66개) 광주(2백6개)에서 창업이 증가했다. 대구 대전 울산의 창업수는 각각 2백17개, 1백66개, 90개였다. 김미리 기자 mi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