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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企전용ABS 7천억원 발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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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예산처는 26일 중소기업 전용 자산유동화증권(ABS)의 발행 규모를 7천억원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ABS의 후순위채권 인수자금을 현재 3백억원에서 8백50억원으로 확대했다. 중소기업전용 ABS는 중소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인수하고 인수한 회사채를 담보로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하는 제도다. ABS의 신용 보강을 위해 후순위채권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재정자금으로 인수하고 선순위채권만 시장에 매각하고 있다. ABS 지원을 포함해 올해 '중소기업 진흥 및 산업기반기금' 운용 규모는 당초 계획보다 9백억원 늘어난 5조5천7백21억원이다. 기획예산처는 여성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과 울산에 여성창업보육센터를 추가로 설치,전국의 창업보육센터를 모두 14곳으로 확충키로 했다. 또 중국 베이징에 수출지원사무소(수출인큐베이터)를 신규 설치키로 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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