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연구소 장인순 소장 재선임 입력2006.04.02 13:11 수정2006.04.02 13: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원자력연구소는 24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15대 소장으로 장인순 현 소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소장은 지난 79년 유치과학자로 한국원자력연구소와 인연을 맺었다. 화공재료연구부장,원자력연구개발단장,원자력환경관리센터 소장,한국전력공사 부설 원자력환경기술원 원장 등을 지낸 후 99년 14대 한국원자력연구소 소장으로 임명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젠 다림질 안 해도 됩니다"…삼성표 'AI 라이프' 공개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개막에 맞춰 전시·미디어 콘퍼런스를 통합한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라이프'의 청사진을... 2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서학개미여 돌아오라"…세금 혜택 꺼낸 정부 정부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에 투자하면 세금 혜택을 주기로 했다. 원래 해외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번 돈(양도차익)이 1년에 250만원을 넘어가면 22%(양도소득세 20%+지방세 2%)를 세금으로 떼... 3 지자체, 아낀 돈으로 1년짜리 신규사업 가능해진다 지방자치단체가 국고보조사업에서 절감한 예산으로 1년 단위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파견 공무원 사이에서 고연차 직원이 관사를 유리하게 배정받는 등 불합리한 관행도 금지된다.기획예산처는 5일 이 같은 내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