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 장애인車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리비아 정부가 발주한 장애인용 소형 승용차 6천대를 수주,11일 울산항에서 2천5백대를 첫 선적했다고 밝혔다. 수출 차종은 베르나(수출명 엑센트)로 리비아 정부 산하 장애인협회 소속 회원들에게 공급되며 다음달 말까지 전량 선적될 예정이다. 현대차 아시아·중동지역 본부장 배종덕 이사는 "이번 수주전에는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들이 다수 참여했다"며 "프랑스 업체와 마지막까지 경합했지만 베르나가 품질과 성능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는 리비아에 지난 1995년 엑센트 4천대를,2000년 쏘나타 5백대를 수출했었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세계백화점, 본점서 BTS 컴백 팝업 연다

      신세계백화점이 하이브와 손잡고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를 연다.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본점 더 헤리티지 4층 '...

    2. 2

      전쟁서 '드론' 파괴력 급부상…트럼프 아들들 투자한 곳이

      미국-이란전에서 드론의 파괴력이 부상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가 미 국방부(펜타곤) 수요를 겨냥한 드론 기업에 투자하며 방위산업 분야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9...

    3. 3

      "침대서 영화 봐요"…요즘 신혼집 침실서 '옷장' 사라진 이유

      침대가 수면을 위한 가구를 넘어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일상의 핵심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0명 중 6명은 수면 외의 목적으로 침대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오늘의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