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YBM서울, 1분기 매출 10% 증가, "순익 4억원 추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YBM서울은 지난 1/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6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에 발매한 이승환 7집, 이수영 3집, 유리상자 5집 등의 판매가 계속적인 증가추세에 있고 기타 비가요음반들의 꾸준한 매출에 따른 것이라고 YBM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직 결산집계가 끝나지 않아 정확한 이익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익률이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며 "전년동기 3.8억원 수준인 4억원 정도의 순이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발매 예정인 제이, K2, 이현우, 이승환, 이기찬, 유리상자, 이수영 등의 앨범 판매로 올 매출 목표 34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0.75% 하락한 5567.65 개장

      코스피, 0.75% 하락한 5567.65 개장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자사주 보유·처분 주목해야"-LS

      3차에 걸친 상법개정이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에 첫 반영되면서 자사주 소각과 감액배당 등 주주환원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LS증권은 12일 올해 주총 기간에 자사주 소각 의무 '예외조항'...

    3. 3

      "농심, 실적 아쉽지만 해외 성장성에 주목"-NH

      NH투자증권은 12일 농심에 대해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은 아쉽지만 해외 법인의 매출 증가율 확대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전체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