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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억가치 'sex.biz' 한국인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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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억원대 이상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되는 인터넷 신규 도메인 '섹스 닷 비즈'(sex.biz)의 주인이 한국인으로 결정됐다. 31일 도메인업체인 가비아(www.gabia.com)에 따르면 이 회사를 통해 우리나라 사람이 등록을 신청한 'sex.biz' 도메인이 '.biz' 도메인 등록주관업체인 미국의 뉴레벨사에 의해 정식으로 등록됐다. 가비아측은 "세계적으로 10만여명에 이른 'sex.biz' 도메인 신청자중 경기도 오산에 거주하는 30대 후반의 남자가 등록자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biz' 도메인은 국제인터넷도메인관리기구(ICANN)가 '.com'(닷컴), '.net'(닷넷) 등 도메인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새로 인가한 최상위 도메인이다. 정대인 기자 bigm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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