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주간 평가] 나민호씨 3주째 1위...누적수익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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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나민호 투자정보팀장이 3주 연속 주간 수익률 1위를 차지하며 누적수익률을 50%대로 끌어 올렸다.
종합주가지수가 800선을 돌파하는 상승장이 펼쳐졌던 지난주에는 참가자 전원이 플러스 수익률을 냈다.
대신증권 나 팀장은 14.65%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주간 1위에 올랐다.
빠른 손바꿈을 통해 윌텍정보통신 ACTS 크로바하이텍 LGCI 야호커뮤니케이션 등에서 4∼10%의 고른 종목 수익률을 거둔 것이 주효했다.
누적수익률은 57.05%로 삼성투신운용 임창규 펀드매니저와의 격차를 16%포인트로 벌렸다.
동양투신운용 김희국 펀드매니저는 14.02%로 주간 2위를 기록했다.
인터파크의 매매를 통해 30% 이상의 종목 수익률을 올린 것이 돋보였다.
현재 코코엔터프라이즈 한국트로닉스 위다스 등을 보유하고 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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