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글로벌 중소기업론' .. 중소기업의 나아갈 길 제시 입력2006.04.02 09:33 수정2006.04.02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글로벌 중소기업론 =서강대 경영학과 초빙 교수인 저자의 20번째 저서. 그는 중소기업 창업이 미국이나 영국처럼 신속하고 손쉽게 이뤄져야 하며 경영기술 네트워크 형성을 앞당기고 제조업 못지않게 서비스업 육성에도 힘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안정된 환율과 신규 및 재취업훈련 등 유연한 노동시장 구축도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 이재웅 지음, 다사랑, 8천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지 아냐?" 비참하게 죽은 천재…한국인 홀린 사연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쾅! 1926년 6월 7일 저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길거리. 길을 건너던 추레한 행색의 노인이 노면전차(트램)에 치여 날아갔습니다. 갈비뼈는 부러져 숨을 잘 쉬지 못했고, 두개골도 골절된 것 같았습니다.사... 2 오거스타서 불거진 '골프공 비거리 규제' 논란 “과거 골프는 상상력과 창의성이 필요한 게임이었지만 이제는 엄청난 드라이버샷 이후 숏 아이언을 잡는 1차원적인 스포츠가 되어버렸다. 골프공 규제는 골프의 본질을 지키려는 노력이다.”지난 8일(현... 3 스위스 루체른 심포니, 3년 만에 내한…첼리스트 한재민과 협연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이 이끄는 스위스 명문 악단 루체른 심포니가 오는 7월 내한한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첼리스트 한재민과 협연하며 여름밤 더위마저 잊게 할 클래식 세계로 초대한다.공연기획사 빈체로는 오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