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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고향길] 차례상 차리기 : 남은 밥으로 색다른 맛을..별미음식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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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이라고 꼭 명절음식만 먹으란 법은 없다. 보통 명절 아침엔 차례상에 차린 갖가지 음식을 거하게 먹기 쉬운만큼 점심엔 간편한 음식을 내놓는 것이 오히려 환영받을 수 있다. 쌀소비도 늘릴겸 밥을 활용해 별미음식을 만들어보자. #밥샌드위치 밥4공기,깻잎 10장,옥수수통조림 1/2컵,소금 1작은술,참기름 1큰술,햄 1백g 1.뜨거운 밥을 준비한다. (찬밥은 전자렌지에 데운다) 2.깻잎은 반으로 갈라 가늘게 채썰고 옥수수 통조림은 물기없이 준비한다. 햄은 0.5cm 두깨로 썬다. 3.밥이 뜨거울 때 소금과 참기름으로 양념한 후 깻잎과 옥수수를 넣어 섞는다. 4.사각틀에 물을 바르고 3의 밥을 1~2cm두깨로 편다. 썰어 놓은 햄을 놓고 위에 다시 밥을 놓아 편편하게 만든다. 5.밥을 틀에서 꺼낸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밥치즈부침 밥3공기,치즈 50g,당근 50g,달걀 1개,밀가루 6큰술,표고버섯 3장,실파 20g,식용유,소금,후추,깨소금,참기름 1.치즈는 잘게 썰고 당근과 표고버섯은 3cm길이로 채썬다. 실파도 같은 길이로 썬다. 2.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근과 표고버섯을 물기 없이 볶아 소금,후추로 간한다. 3.밥에 치즈 실파 당근 표고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한다. 4.3에 달걀 1개를 풀어 넣고 밀가루를 약간 넣어 반죽한 다음 기름을 두른 팬에 한수저씩 넣어 지져낸다. 김치나 각종 나물반찬 등을 잘게 썰어 넣고 지져내도 좋다 #밥오믈렛 밥4공기,달걀 5개,우유 1/4컵,김치 1백g,햄 50g,양파 50g,피망(실파)20g,소금,후추,식용유 약간,버터 1.밥을 준비한다. (찬밥은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 2.김치는 속을 털어내 작게 썰고 햄,피망은 2cm길이로 채썬다. 실파도 송송 썬다. 3.팬에 기름을 두른 후 양파를 물기없이 볶다가 김치를 넣어 볶아 소금,후추로 간한다. 4.넓은 그릇에 달걀을 넣고 우유,소금,후추를 넣어 잘 풀어 놓는다. 5.4의 달걀 물에 밥과 김치,양파,햄,피망(실파)를 넣고 잘 섞어 소금 후추로 간한다. 6.팬에 버터와 식용유를 반반씩 넣어 뜨거워지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5의 재료를 부어 뚜껑을 덮고 윗면까지 익도록 뒤집지 말고 굽는다. 7.윗면까지 익으면 먹기 좋게 썰어 담아낸다. 기호에 따라 토마토 케첩이나 핫소스를 뿌려먹는다. #구이 주먹밥 밥 4공기,배추김치 2백g,치즈 50g,대파 1뿌리,참치 1백g,소금,후추,깨소금,참기름,식용유(버터) 1.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 소금을 넣고 잘 섞는다. 2.김치는 속을 털어 낸 후 송송 썰고 치즈는 잘게 썬다. 3.대파도 송송 썰고 참치는 기름을 뺀 후 결대로 뜯어 둔다. 4.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김치와 대파를 볶다가 치즈와 참치를 넣어 섞은 후 소금,후추,깨소금,참기름으로 양념한다. 5.손에 소금물을 바르고 밥을 적당량 놓고 가운데 4의 속을 한수저 놓은 후 다시 밥을 놓고 눌러 모양을 만든다. 6.팬에 식용유(버터)를 두르고 주먹밥을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 < 도움말=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김경분 부회장 > 김헤수 기자 deers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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