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시] 계룡건설 ; 동해펄프 ; 영풍 ; 한진 ; 성신양회 입력2006.04.02 09:30 수정2006.04.02 09: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계룡건설=여수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광양항 도로공사 7백35억원을 수주했음. 동해펄프=계성,남한,풍만제지에 화학펄프 2백31억원어치를 공급키로 결의. 영풍=전자장치 및 컴퓨터게임소프트웨어 개발을 사업목적에 추가했음. 한진=현저한 주가변동을 뒷받침할만한 사항이 없음. 성신양회=산업은행을 인수자로 6백억원규모의 사모사채를 발행키로 결의.만기는 1년이며 표면금리는 10.03%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10조' 팔더니…5일 만에 외국인 '1300억' 담은 회사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3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0조원 넘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지만, 건설주로는 오히려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후 재건 사... 2 ETF 주문 거부 사태에 긴급 점검… 금감원, 증권사 책임자 소집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자본시장 불안이 커지자 금융당국이 증권사 정보기술(IT) 부문 책임자들을 긴급 소집해 전산 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금융감독원은 9일 이종오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주... 3 "부실률, 금융위기 후 최고"…더 커진 사모신용 공포 전쟁의 공포가 글로벌 증시를 뒤덮었다. 9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자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폭락했다. 하지만 월가에선 이란 사태보다 수면 아래에서 곪고 있는 사모신용 부실이 더 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