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이버쇼핑 이용 급증 .. 작년 3조5천억원 거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인터넷쇼핑몰 거래금액은 3조5천억원에 육박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2001년 전자상거래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사이버쇼핑몰 수는 2천1백66개로 전년 말보다 3백7개(16.5%) 증가했다. 이들을 통한 거래금액은 모두 3조3천4백71억원이었고 이 중 기업과 소비자간(B2C) 거래는 2조5천8백1억원에 달했다. 상품별로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가 8천4백63억원으로 25.3%를 차지했고 이어 가전.전자.통신기기 7천41억원(21%), 생활용품과 자동차용품 2천3백15억원(6.9%) 등의 순이었다. 온라인 쇼핑몰만 운영하는 업체의 거래액은 1조3천9백7억원으로 전체의 41.5%였고 온.오프라인 병행업체의 거래액은 1조9천5백64억원으로 58.5%였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