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철수연구소 상승여력 크지 않다"-LG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투자증권은 21일 안철수연구소가 긍정적인 일본 시장 진출 전망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여력은 크지 않다며 ''보유''의견을 유지했다. 현지 법인 설립을 진행중인 일본시장은 초기 마케팅을 제외하고는 비용소요가 적고 현지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영업이 긍정적으로 작용, 장기적 성장엔진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됐다. 그러나 올해 일본 시장점유율을 3%로 가정할 경우 적정주가 4만7,000원으로 상승여력은 크지 않으며 올해 일본 진출이 위 수준을 넘어설 경우 적정주가의 상향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 지난해는 불법복제 단속이 무산된 것과 연구개발비 전액 비용처리 등으로 4분기 실적 부진이 두드러졌으며 이에 따라 올해 순이익이 20.7% 하향조정됐다.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사흘 내리며 오전 11시 15분 현재 4만900원을 가리켰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국은 3000억" 李 대통령 직격…한국도 '억대 포상금' 나올까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이재명 대통령이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제 강화를 공개적으로 주문했습니다. 상한은 30억원에 달하지만 실제 지급은 예산 범위에 묶여 있는 구조를 바꾸라는 메시지입니다.자본시장 불공정거래를 근절하려면 내부자의 자발적 신고...

    2. 2

      '6000피' 코앞인데…美 상호관세 무효 판결 영향 미칠까 [주간전망]

      코스피지수가 '전인미답'의 길인 6000선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별 상호관세에 제동을 걸면서 국내 증시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

    3. 3

      최가온도 받았는데…"주인 일가 한발 물러나라" 무슨 일이 [걸어서 세계주식 속으로]

      세계 주식 기행 : 스위스 시계업체 스와치그룹 [SIX : UHR]스위스 시계 기업 스와치그룹이 최근 미국계 행동주의 펀드인 그린우드 인베스터스로부터 경영 개선 및 지배구조 개편 요구를 받으며 거센 압박을 받고 있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