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재 경선에 출마" .. 한나라 김기배 前 사무총장 입력2006.04.02 08:29 수정2006.04.02 08: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나라당 김기배 전 사무총장(4선.서울 구로갑)은 18일 "대선 승리를 위해선 당내 사정에 밝고 강한 추진력이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면서 부총재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12.24 당직개편 때 이회창 총재에게 부총재 경선 참여의사를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총력 지원' 김부겸, 오늘 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를 발표한 뒤 오후 3시 대구 중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기자회견... 2 '컷오프' 국힘 주호영 "잘못된 공천 바로잡는 개혁 출발점 돼야"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당내 대구시장 경선에서 본인이 컷오프(공천배제)된 것을 두고 지도부를 압박했다.주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잘못된 공천 관행 바로잡는 공천 개혁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글을 올렸다... 3 이정현 "험지서 역할할 것"…전남광주시장 출마 시사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9일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 신청자가 없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