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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고속건설, 비응港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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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고속건설은 17일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계획에 따라 군산 새만금방조제 인근 비응도에 어항과 수산물류거점 해양관광단지 등의 시설이 들어서는 총사업비 1천3백84억원 규모의 비응항 건설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방파제 및 방파호안(1천7백95m), 선박을 정박할 수 있는 물량장(1천3백35m), 어항부지(8만2백69㎡), 해양관광단지 및 물류시설이 들어설 배후부지(43만9천7백1㎡)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오는 7월 착공해 2005년말께 완공하게 된다. 동양고속건설은 새만금간척지 방조제 건설과 함께 군산.장항 공업단지 인근에 대형사업이 벌어지면서 군소 어항들이 폐쇄됨에 따라 이를 대체할 어항으로 비응도 어항을 건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김영수 상무는 "항구의 기능뿐 아니라 물류와 관광지 기능까지 갖춘 선진 어항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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