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 선물/옵션] (11일) 1.75P 하락 90.80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물시장은 지난10일 옵션만기일 충격을 벗어나지 못한 채 이틀 연속 떨어졌다. 11일 주가지수선물 3월물 가격은 전날보다 1.75포인트(1.89%) 하락한 90.80으로 마감됐다. 장중한때 상승세를 보였으나 전날 현물지수의 급락으로 발생한 과도한 콘탱고현상이 해소되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1천5백22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과 개인은 9백90계약과 1백64계약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4만계약을 넘어섰다. 옵션시장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전일 급락을 메우며 지수가 상승하자 오전장에 콜옵션이 강세를 보였으나 후장들어 백워데이션이 생기면서 풋옵션 강세로 돌아섰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2. 2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3. 3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