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 사이판 재취항 입력2006.04.02 08:02 수정2006.04.02 08: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항공은 11일 밤 9시5분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KE817편을 시작으로 인천∼사이판 노선에 재취항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1997년 8월 괌에서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면허취소를 당한 후 4년5개월 만에 사이판 노선 운항을 재개하게 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주 7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체포…"변명의 여지 없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4일(현지시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4일 밤 음주단속에 걸려 병원으로 이동해 혈중알코올... 2 [인사] 금융위원회 <서기관 승진>▷가상자산과 윤영주 ▷국민성장펀드총괄과 김기태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속보] '시세조종 혐의' 대신증권 전 부장 구속…"증거인멸·도주염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