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브리프] 현대건설, 개인들 몰려 7.51% 급등 입력2006.04.02 07:57 수정2006.04.02 07: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건설=건설주에 개인자금이 몰리면서 약세장에서 급등세를 보였다. 전날보다 2백55원(7.51%) 오른 3천6백50원에 마감됐다. 지난 4일부터 3일 연속 오름세를 지속했다. 거래량도 3천6백만주를 넘겨 폭증했다. 정부가 개발제한 구역에 대한 택지지구 지정 방침과 주택시장 안정책 등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중동 긴장·유가 상승에 4.7% 급락 출발 [속보] 코스피, 중동 긴장·유가 상승에 4.7% 급락 출발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셀트리온, 1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하반기 반등 전망"-IBK IBK투자증권은 30일 셀트리온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은 유지했다.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올 1분기 ... 3 "LG생활건강, 1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밑돌 듯"-한국 한국투자증권은 30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이 증권사 김명주 연구원은 "지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