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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를 바꿔야 '경제'가 산다] (대선주자 인터뷰) '돕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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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상임고문의 핵심 지지층은 개혁세력이다. 개혁성향이 강한 의원들은 잠재적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다. 노 고문측은 이들 잠재 지지층을 ''계보''나 ''측근''이 아닌 ''근거 정치세력''이라 부른다. ''야권통합추진위'' ''꼬마민주당'' 등에서 함께 활동했던 김원기 고문,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 초.재선 개혁그룹의 신기남 천정배 송영길 김태홍 의원 등이 근거 정치세력으로 분류된다. 노 고문은 여타 대선주자들과 마찬가지로 정책자문그룹도 갖고 있다. 경제 정책 남북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40여명이 노 고문의 자문역할을 맡고 있으며,김병준 국민대 교수(행정학), 목정래 SK텔레콤 부사장, 조성래 문재인 이덕구 변호사 등이 주요 인사들이다. 네티즌들의 모임인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는 회원이 1천7백여명에 달한다. 실무 보좌진은 대선캠프인 서울 여의도 금강빌딩 자치경영연구원에 포진해 있다. 새시대연합청년회(연청) 초대 사무총장을 지낸 염동연 사무총장이 캠프를 총괄하고 있다. 이강철 윤제술 이사는 조직, 김강곤 이사는 정책, 한겨레신문 기자출신인 유종필 특보는 언론을 각각 담당하고 있다. 노 고문의 후원회는 방송작가 출신 이기명씨가, 부산지역 후원회는 신상우 전 국회부의장이 각각 맡고 있다. 영화배우 명계남씨는 ''노사모''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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