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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나흘째 오름세, 73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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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나흘째 상승세를 이으며 73대에서 새해 첫 거래를 시작했다. 지수관련주가 고른 오름세로 지수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난 연말 매수세 가담했던 기관이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수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하이닉스반도체의 구조조정 순항으로 시장 심리 안정이 나타나고 있으나 엔/원 환율이 1,000원 선에서 등락하는 등 환율불안이 다소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코스닥지수는 오전 10시 15분 현재 73.00으로 전거래일보다 0.79포인트 올랐다. 상승종목수가 500여개에 육박하고 있다. KTF, 국민카드, 강원랜드, LG텔레콤, 하나로통신 등이 지수를 받치고 있다. 두루넷과의 합병을 추진중인 하나로통신이 4% 이상 올랐고 아시아나항공, 새롬기술, 안철수연구소, 국순당, 옥션, SBS 등의 오름폭이 비교적 크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중 휴맥스와 정소프트는 약세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억원과 13억원 순매수인 반면 기관은 14억원 매도우위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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