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궤양 치료제 제조기술 중국에 수출..일양약품 입력2006.04.02 07:21 수정2006.04.02 07: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양약품은 위궤양 치료제로 개발 중인 'IY 81149'의 제조기술과 중국내 판매권을 중국 제약사인 리브존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조건은 일양이 리브존으로부터 선수금 2백50만달러와 함께 중국 시장 전체 매출액의 6∼10%를 오는 2014년까지 매년 두차례에 걸쳐 기술사용료로 받는것으로 돼있다. 정종호 기자 rumb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2 증권가도 등 돌린 한화솔루션 유증…'길 터준' 국민연금 참여할까 [종목+] 한화솔루션 주가가 약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후 이틀 새 20% 넘게 내렸다. 이번 증자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채무 상환에 쓰는 이른바 '빚 갚기용' 유증인 데다, 신규 발행 주식 수가... 3 '잃어도 괜찮아' 실버개미까지 뛰어들었다…'역대급 베팅'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