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감위원장, 우리측 최종 본계약안 AIG에 송부 입력2006.04.02 07:20 수정2006.04.02 07: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투신증권 매각을 위한 본계약안을 AIG컨소시엄에 송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이근영 금융감독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현대투신증권 매각을 위한 우리측 최종본계약안을 AIG에 24일 송부했다"며 "AIG도 크리스마스 휴일을 반납하고 협상을 진행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2 "어도비 고객 잡는다"…애플, 모션VFX 인수 애플이 폴란드의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기업 모션VFX를 인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애플은 모션VFX 인수를 발표하면서 “지난 1월 출시한 신규 구독형 편집 도구 ‘크리에이터 스튜디오&r... 3 美 사모신용 부실 공포에…금융주 공매도 급증 미국 사모신용 시장의 부실 공포가 펀드런과 금융주 공매도로 이어지고 있다. 자산가들은 올해 1분기에만 사모신용 펀드에서 100억달러(약 14조9000억원) 이상을 빼낸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