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2社 日 진출] 마이비, 전자화폐 운영 입력2006.04.02 07:16 수정2006.04.02 07: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이비(대표 박건재)가 국내 전자화폐 운영업체로선 처음으로 일본에 진출한다. 마이비는 "최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에서 정보기술(IT)기업인 레이메이컴퓨터 및 '협동조합 오키나와 ITM개발기구'와 오키나와현 및 일본 타지역에 마이비 전자화폐시스템 구축과 보급을 위해 공동사업을 벌이기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달의 책] 글로벌 공급망은 상시적 위기 상태다 [한경ESG] 이 달의 책 2026 쇼크: 공급망은 이미 전쟁터다 신민호 지음 │ 삼일인포마인 │2만 원트럼프 2.0 이후의 고율 관세,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mid... 2 소니 등 14개사, 재생 가능 플라스틱 공급망 구축 [한경ESG] 글로벌 - 공급망 소니가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2026년 2월 소니는 미쓰비시상사·이데미쓰코산·미쓰이화학·도레이, 핀란드... 3 "에너지 정책 설계, 데이터와 모형으로 풀어냅니다" [한경ESG] 스페셜 - 포커스 인터뷰김승완 한국에너지공대 에너지정책연구소장 에너지 전환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에너지 정책을 둘러싼 질문도 더 복잡해지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 대형 전력수요의 등장, 전력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