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물 처분, 현물은 관망세 입력2006.04.02 07:08 수정2006.04.02 07: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국인이 뉴욕시장 급락으로 선물시장에서 1,000계약이 넘는 대폭적인 매도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물 시장에서는 거래소와 코스닥 모두에서 관망세다. 기관과 개인은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각각 순매도와 순매수로 맞서고 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