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새한,전자정보 재료사업 부문 매각 입력2006.04.02 07:01 수정2006.04.02 07: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새한은 자구계획의 일환으로 전자정보 재료사업부문을 새한마이크로닉스에 7억1천만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매각대상은 고정자산 COATER 등 16건 및 특허권 13건 등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어도비 고객 잡는다"…애플, 모션VFX 인수 애플이 폴란드의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기업 모션VFX를 인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애플은 모션VFX 인수를 발표하면서 “지난 1월 출시한 신규 구독형 편집 도구 ‘크리에이터 스튜디오&r... 2 美 사모신용 부실 공포에…금융주 공매도 급증 미국 사모신용 시장의 부실 공포가 펀드런과 금융주 공매도로 이어지고 있다. 자산가들은 올해 1분기에만 사모신용 펀드에서 100억달러(약 14조9000억원) 이상을 빼낸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 3 SEC, 상장사 공시의무 손질…'분기 실적보고서' 사라지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970년부터 이어져 온 기업들의 분기 실적 보고 의무를 폐지하고, 연 2회 반기 실적을 공개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