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스키 타다 다치면 최고 3천만원 보상 입력2006.04.02 06:58 수정2006.04.02 07: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부화재는 하루 1천원 정도의 보험료로 스키를 타다 당한 상해 피해에 대해 최고 3천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스키보드 보험을 18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동부화재 홈페이지(idongbu.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080)2285-1234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뜰주유소, 기름값 올릴 땐 1등…내릴 땐 꼴찌 [신현보의 딥데이터]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오르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어느 주유소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저렴한지를 두고 정보전이 벌어졌다. 가격 상승기에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정부 압박 이후 하락기에는 S-... 2 "원팀으로 중국 공략"…주중한국대사관, 'K-이니셔티브' 협의체 출범 "'원팀'으로 중국 시장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습니다."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주중한국대사관이 중국에 진출한 공공기관들과 함께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케이(K)-이... 3 빗썸, 과태료 368억 역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으로 사상 최대 과태료를 부과받았다.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6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을 위반한 빗썸에 368억원의 과태료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