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쓰리소프트, 내년 매출 30% 신장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능형 정보검색솔루션 전문업체 쓰리소프트가 KMS, 포탈 등 관련한 검색솔루션 시장 활성화로 내년엔 올해 대비 30%정도의 매출 신장을 예상하고 있다. 올해 매출은 지난해 86억원 대비 16% 늘어난 100억원 정도를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검색 솔루션 다이노 제품의 경우 환경부, 경찰청, 증권거래소 등에 대한 납품실적을 바탕으로 내년까지 매출목표 20억을 무난히 넘길 것이라는 자체 전망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18일 "4/4분기 공공부분 프로젝트가 활성화로 순익이 10억원 정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년엔 경기회복 추이를 봐야겠지만 보수적으로 잡아 30%의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어를 포함한 중국어, 일본어 등의 언어처리 기술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아 내년에는 해외 진출도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