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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메가SD램 나흘만에 반등, 2.7%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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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되는 128메가SD램 가격이 나흘만에 반등했다. 북미 현물시장에서는 이틀째 약세를 보였다. 14일 인터넷 중개 회사인 D램 익스체인지(DRAMeXchange.com)에 따르면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128메가(16×8)SD램 PC133은 전장보다 개당 2.73% 높은 1.75∼1.90달러(평균 1.80달러)에 거래를 마쳐 나흘만에 반등했다. 64메가(8×8)SD램 PC133은 보합권인 개당 0.80∼0.95달러(평균 84센트)에 거래됐다. D램 전자상거래 사이트 컨버지(converge.com)에 따르면 북미 현물시장에서 128메가(16×8)SD램 PC133은 전날보다 0.04% 내린 개당 1.60∼1.85달러에 거래돼 이틀 연속 내렸다. 64메가(8×8)SD램 PC133은 개당 0.85∼1.05달러로 가격 변동이 없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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