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이스라엘총리 "아라파트 제거할것" 입력2006.04.02 06:22 수정2006.04.02 06: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가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수반을 제거할 것이라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피력했다고 뷜렌트 에제비트 터키총리가 7일 밝혔다. 에제비트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샤론 총리가 지난 4일 자신과의 전화통화에서 "아라파트 수반을 제거하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피력했다"고 말했다. 권순철 기자 ik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스라엘 "이란 내 군사목표 수십곳 겨냥…美와 수개월 계획" [속보] 이스라엘 "이란 내 군사목표 수십곳 겨냥…美와 수개월 계획"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속보] 이란혁명수비대 "이스라엘에 드론·미사일 발사" [속보] 이란혁명수비대 "이스라엘에 드론·미사일 발사"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속보] 이란 "美·이스라엘 공격은 국제법 위반…침략 행위" [속보] 이란 "美·이스라엘 공격은 국제법 위반…침략 행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