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정 불용.이월규모 '금년 6~7조원 수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예산과 기금, 공기업 투자사업비 등을 합친 전체 재정집행 규모중 불용·이월되는 규모는 6조∼7조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7일 재정집행특별점검단 9차 회의를 열고 이달중 12조∼13조원을 집행해 올해 재정의 불용.이월 규모를 지난해(13조8천억원) 절반 수준으로 축소키로 했다. 재정의 불용·이월액 규모는 98년 16조7천억원, 99년 16조4천억원, 작년 13조8천억원으로 매년 줄고 있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재정집행 실적은 총 1백7조5천억원으로 연간계획(1백24조6천억원) 대비 86.2%가 집행된 것으로 조사됐다.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기아 '미래먹거리車', 벌써 이정도?…"카니발보다 더 팔렸다"

      기아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V5'가 지난달 기아 베스트셀링카 중 하나인 카니발보다 더 많이 팔렸다. 게다가 지난달 기아의 전기차 판매량은 이례적으로 하이브리드를 눌렀다. 연초부터 전기차 할...

    2. 2

      전쟁으로 코너 몰린 명품 브랜드, 가격 또 올리나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면서 글로벌 명품 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란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 여파로 주요 명품 브랜드가 현지 매장을 전격 폐쇄하고 있다. 글로벌 명품 기...

    3. 3

      美 증시 반등…"중동전쟁 예상보다 짧아질까" 기대감

      중동 전쟁이 예상만큼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4일(현지시간) 전쟁 이후 처음으로 유가가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반등으로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에 S&P500지수와 다우존스산업평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