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정 불용.이월규모 '금년 6~7조원 수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예산과 기금, 공기업 투자사업비 등을 합친 전체 재정집행 규모중 불용·이월되는 규모는 6조∼7조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7일 재정집행특별점검단 9차 회의를 열고 이달중 12조∼13조원을 집행해 올해 재정의 불용.이월 규모를 지난해(13조8천억원) 절반 수준으로 축소키로 했다. 재정의 불용·이월액 규모는 98년 16조7천억원, 99년 16조4천억원, 작년 13조8천억원으로 매년 줄고 있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재정집행 실적은 총 1백7조5천억원으로 연간계획(1백24조6천억원) 대비 86.2%가 집행된 것으로 조사됐다.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