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윤영우(범양상선 관리인 겸 대표이사)/최동규(중소기업청장) 입력2006.04.02 06:19 수정2006.04.02 06: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영우 범양상선 관리인 겸 대표이사는 최근 한국전역을 관할구역으로 하는 서울 주재 자메이카 명예총영사로 임명돼 6일 신라호텔 오키드룸에서 리셉션 행사를 가졌다. ▷최동규 중소기업청장은 7일 노원구민회관에서 서울지역 중소기업인들을 대상으로 '2002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설명회를 갖는다. 이어 중계1공단과 하계테크노타운 입주업체를 방문,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