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통위 콜금리 유지, "실물경제 개선 기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통화위원회는 6일 정례회의를 열고 콜금리를 현재의 연 4% 수준에서 유지키로 결정했다. 전철환 한국은행 총재는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은 계속 남아있으나 대외여건이 다소 개선됐고 그동안 실시된 경기활성화 대책의 효과가 점차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총재는 "실물경제는 10월 중 산업생산이 추석 요인 등으로 감소를 나타냈으나 소비 및 건설투자의 증가세가 지속된 가운데 설비투자감소세도 완화되는 등 내수부문을 중심으로 개선되는 기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경기가 더이상 나빠지지는 않을 것이나 저점을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며 "내년 경기는 금년에 비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중동 확전 우려에 5270선 후퇴…낙폭은 줄여

      코스피지수가 중동 지역 확전 우려에 2%대 급락하며 5270선으로 후퇴했다.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1.57포인트(2.97%) 내린 5277.3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5.29%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기...

    2. 2

      미래에셋, 전 계열사 '차량 5부제'시행…전사 에너지 절감 나선다

      미래에셋그룹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정책을 도입한다. 정부의 에너지 절약 강화 기조에 발맞춰 전사 차원의 대응에 나선 것이다.미래에셋그룹은 30일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

    3. 3

      하이닉스 비중 30% 초과…‘TIGER 반도체TOP10’ 규정 위반 논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 ETF’가 지수 방법론상 요구되는 수시 리밸런싱을 이행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특정 종목 비중이 30%를 초과할 경우 이를 조정해야 한다는 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