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증시] 2% 하락세로 오전장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닛케이 225 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07.37포인트, 1.94% 하락한 10,490.07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NTT와 NTT도코모는 지난주 금요일 S&P가 장기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한 데 따라 하락했다. 일본 마사코 황태자비의 출산 기대로 최근 상승했던 유아복/유아용품 관련주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됨에 따라 하락세로 돌아섰다. 대만 증시는 지난 주 토요일 실시된 총선에서 여당인 민주진보당이 대승한 데 따라 폭등했다. 가권지수는 오전 11시 10분 현재 4.22% 올랐다. 반면 홍콩의 항셍지수는 0.71% 내렸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2. 2

      증권가도 등 돌린 한화솔루션 유증…'길 터준' 국민연금 참여할까 [종목+]

      한화솔루션 주가가 약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후 이틀 새 20% 넘게 내렸다. 이번 증자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채무 상환에 쓰는 이른바 '빚 갚기용' 유증인 데다, 신규 발행 주식 수가...

    3. 3

      '잃어도 괜찮아' 실버개미까지 뛰어들었다…'역대급 베팅'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