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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기업] 디이시스, 누전경보기 국내시장 94%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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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회로 개폐보호 및 접속장치 제조업체로 누전경보기, 전력보호계전기, 지시전기계기, 계기용변성기 등을 개발 및 생산한다. 누전경보기는 전기가 누전되는 것을 감지해 80dB의 부적음으로 누전되는 것을 알려주는 제품으로 국내 시장의 94%를 점유하고 있고 과전류를 검출해 차단하는 전력보호계전기는 국내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누전경보기와 전력보호계전기의 매출이 전체 매출의 61.76%를 차지한다. 전류, 전압 등을 사람의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지시전기계기와 전류, 전압을 변환시켜주는 계기용변성기는 각각 국내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건물이나 새로 짖는 빌딩 등에 전기용품 대리점을 통해 납품하고 있고 특수용품 등을 한전, 발전소 등에 납품하고 있다. 대만 및 동남아지역으로 매출의 17.7%를 수출하고 있다. 자본금은 16억원이고 지난해 82억원의 매출과 5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공모가는 액면가 500원에 1,500원으로 결정됐고 본질가치 1,687원이다. 5, 6일 공모에 들어간다. 환불일은 다음달 13일이다. 현대투자신탁증권이 등록주선을 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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