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통,전지 및 특수전지사업 4백억원에 양도키로 입력2006.04.02 05:15 수정2006.04.02 05: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통이 전지 및 특수전지 사업부문을 양도한다. 서통은 재무구조 개선 및 차입금 상환을 위해 전지 및 특수전지 사업부문을 4백억원에 '주식회사 벡셀'(가칭)에 내년 1월말 영업양도키로 결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서통은 영업양도를 위한 주총을 내년 1월18일 개최키로 했다.영업양도에 따른 주식매수예정가격은 보통주 3천8원,우선주 3천391원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찐부자들 따라 사볼까"…투자 고수들 '우르르' 몰린 곳이 [종목+] 투자 고수와 고액 자산가들은 지난주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와 현대차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4... 2 "증시 '1월 효과' 기대…로봇·바이오株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街)는 이번주(5~9일) 국내 증시가 신규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 3 '주가 60% 급등' 불기둥…건설장비 업체, AI株로 뜨자 '발칵' [전범진의 종목 직구] 미국의 건설용 중장비 업체 캐터필러가 인공지능(AI) 열풍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캐터필러가 제조하는 대형 발전기와 터빈 엔진이 AI시대의 필수 인프라가 될 것이란 전망이 힘을 받으면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