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SFB 서울지점, 동일방직.한섬 지분 늘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SFB 서울지점이 지난달 동일방직과 한섬 등 중소형주의 보유 지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SFB는 지난달 중순께부터 동일방직 지분을 장내 매입하기 시작해 13만5천9백주를 신규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지분의 6.80%에 해당하는 규모다. CSFB는 또 지난달 말부터 한섬 지분 9만4천30주를 추가 매입,보유지분을 4.99%에서 5.58%로 0.59%포인트 높였다. 한편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도 모나미 주식 3만5천주를 추가 매입해 지분 비중을 5.82%에서 7.12%로 1.3%포인트 늘렸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주가가 급등했다. 작년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된 덕이다. 특히 양극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이 백화점 기업 실적을 개선시키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8...

    2. 2

      올 JPMHC의 韓 바이오 관전포인트는…"구체적 성과 없으면 주가 내려앉을 수도"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큰 행사인 JP모간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에서 국내 기업이 어떤 내용을 발표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국내 기업 발표의 관전 포인트는 "구체적 변화 또는 성과가 있는가"로 요약된다...

    3. 3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