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김영대(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오길록(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입력2006.04.02 04:54 수정2006.04.02 04: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9일 오전 7시40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사 주변에서 동절기 전기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기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오길록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9일 오후 4시 연구원 대강당에서 소설가 최인호씨를 초청,'소설 창작과정에서 내재된 작가정신 방법론'이란 주제로 교양강좌를 갖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청년 일자리 남방하한선은 대전?…80% 이상 몰렸다 정부가 선정하는 청년 고용 우수 기업의 80% 이상이 수도권과 대전·세종·충남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의 신입 직원들은 일반 기업보다 월급이 63만원 높았다. 양질의 일자리를 제... 2 "저런데 살면 어떤 기분일까"…㎡당 1600만원 강남 오피스텔 "혼자 오피스텔에서 살아서 너무 좋습니다."세종에서 정부 부처를 출입하는 기자들은 회사 지원을 받아 현지에서 숙식하며 일한다. 이 가운데 한 매체는 선후배 기자들이 모여 사는 합숙 시스템을 오랜 기간 유지했다. 최근... 3 '반도체 공정 탄소감축'도 녹색금융…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대 앞으로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공정별 감축 기술이나 히트펌프 등에 투자하면 녹색금융으로 인정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색경제활동 범위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