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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556대 강세, "수급개선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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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지수가 장후반 상승폭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보험주와 의약, 자동차 등 실적호전 업종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으로 연말까지 수급개선을 전망하는 시각이 늘어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오후 2시 44분 현재 557.38로 전날보다 6.81포인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중반 이래 555선에서 오후들어 557선으로 오름폭을 다소 높이는 중이다. 대우증권의 조재훈 투자정보팀장은 "종합지수는 매물대에 진입해 지수탄력은 둔화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 이를 계기로 수급개선에 따른 긍정적 흐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수보다는 종목과 업종을 중심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실적호전과 금리인하 수혜, 배당투자 종목이 좋게 보인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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